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64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45%
매일경제
조선일보
프레시안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정치
보수 성향

삼성, 협력사 6700개와 상생협약… 3.5조원 규모 펀드 운영

조선일보
조회 0
삼성, 협력사 6700개와 상생협약… 3.5조원 규모 펀드 운영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9일 청와대에서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하는 민관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호남·충청·영남 등 지역별로 집중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10년간 1000조원대에서 20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예상된다.

진보 성향: 2000조원이라는 규모를 강조하며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도약의 의미를 적극 평가하고, 정부의 주도적 역할과 지역균형발전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중도 성향: 1000조원 이상의 투자규모가 산업 지형을 재편할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발표 전부터 제기된 '호남 편중 지원' 논란과 '기업 자율성 침해' 우려를 함께 보도했다.

보수 성향: 투자 규모를 1000조원대로 표현하고, 행사 일정·참석자·정책 발표 순서 등 구체적 진행 절차와 내용을 사실적으로 전달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삼성이 1~3차 협력회사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공급망 전반의 동반성장 체계 강화에 나섰다.

대기업과 1차 협력사 중심이었던 상생 지원 범위를 2·3차 협력사까지 확대해 공급망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삼성은 29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문화 확산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삼성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5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45%
3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이게 되네"…'삼전닉스' 광주 반도체 투자 발표에 박수치며 '환호'

프레시안
진보 성향

삼성·SK 호남 반도체 투자에 광주·전남 환영···“지역소멸 막을 기회”

경향신문
진보 성향

전영현·곽노정 "원스톱 지원 절실"...李대통령 "확실히 책임질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삼성, 영호남·충청에 625조 투자…경기 포함하면 2천655조

연합뉴스
중도 성향

삼성, 국내에 2655조원 투자… 반도체·AI·로봇 전국 거점 키운다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넷플릭스·AI와 경쟁할 ‘긴 글’의 미래는?…“사유의 단련장 돼야”

한겨레

호르무즈에 걸린 미국, 아시아로 못 온다 [정의길의 세계, 그리고]

한겨레

국세청, 농협중앙회 특별 세무조사 착수

한겨레

조선일보의 다른 기사

[사진]앤더블 유승언,'사랑스럽게 돌아보며'

조선일보

“수도권 메모리 생산 5년 내 2배로 키우고, 800조 들여 서남권에 신규 팹 4개 조성”

조선일보

"자식만 22명" 세종대왕의 '밤' 책임진 특별보양식 정체 ('왕무자')

조선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