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새만금신항 매립지 합리적 관할 결정 촉구 및 지역갈등 조장 행태 규탄 결의안’ 채택
ONP 요약
여러 지방의회가 10일간의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예산안과 조례안 등 9건을 의결했다. 동시에 각 시·군은 시민 참여와 공약 실행을 강조하며 협치와 재정 운용의 미래가치를 논의했다.
진보 성향:협치와 시민 참여 — 지방정부와 집행부가 협력해 민생 현안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실질적 변화와 조례 개정 —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중시한다.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정치적 압력과 지역 안배 논리를 배제하고, 법과 원칙, 그간 확립된 판례를 면밀히 검토해 새만금신항 매립지 전체를 김제시 관할로 결정해야 한다” 김제시의회는 31일 제298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오승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새만금신항 매립지 합리적 관할 결정 촉구 및 지역갈등 조장 행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고, 새만금신항 매립지 전체의 김제시 관할을 강력히 촉구했다.
시의회는 “새만금신항 진입도로도 김제시 관할인 새만금 2호 방조제와 직접 연결되고, 동서도로·스마트 수변도시로 이어지는 하나의 개발축에 속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