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회, 임시회 폐회…조례·예산안 등 17개 안건 처리
ONP 요약
여러 지방의회가 10일간의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예산안과 조례안 등 9건을 의결했다. 동시에 각 시·군은 시민 참여와 공약 실행을 강조하며 협치와 재정 운용의 미래가치를 논의했다.
진보 성향:협치와 시민 참여 — 지방정부와 집행부가 협력해 민생 현안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실질적 변화와 조례 개정 —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중시한다.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의회는 지난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회기 첫날인 지난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후 7개 부서 소관 군정 주요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어 22~23일 2, 3차 본회의에서 17개 부서 소관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이어갔으며, 24~29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함양군 조례 제·개정안, 동의안,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심사했다.
마지막 날인 31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했으며 상정된 17개의 예산안, 조례안, 동의안 등 모든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임채숙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함양군의회가 첫걸음을 떼는 중요한 회기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군민에게 믿음을 주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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