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IA 재계약 불발→"형편없었다" 혹평받았는데…이제 다저스 알짜 카드라고?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에릭 라우어(31·LA 다저스)가 LA 다저스의 효자가 될 수 있을까.
미국 LA 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라우어로 이득을 챙길 수 있다'고 전했다.
2024년 시즌 중반 KIA 타이거즈와 계약한 라우어는 7경기에서 2승2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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