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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개인정보 침해인데 과징금 40배 차이… 틱톡·애플 무엇이 달랐나
조선일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틱톡과 애플에 각각 103억600만원과 2억5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두 회사 모두 이용자 개인정보를 적법한 근거 없이 수집·이용하고 국외로 이전했지만, 과징금은 40배 넘게 차이 났다.
개인정보 활용이 매출로 이어졌는지와 위반 당시 적용된 법률, 조사 과정에서의 시정 여부가 과징금 규모를 갈랐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22일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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