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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은 수주왕]거대 양당 싹쓸이 한 경북·전남, 수의계약 의혹 지방의원 몰려 있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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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계약 의혹 의원 39% 집중지자체 감시·의원 견제도 느슨지난 4년간 관련 업체를 통해 소속 지방자치단체에서 수의계약을 따낸 지방의원 수는 경북과 전남(통합 이전 기준) 지역에서 가장 많았다.
특정 정당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두 지역의 특성상 제대로 된 견제가 작동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감시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5일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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