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정상회담…22년 만에 FTA 현대화·광물 등 5개 MOU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를 방문해 동포간담회에서 칠레를 한국 최초 FTA 파트너로 언급하고 양국 관계의 미래를 강조했다. 동시에 양국의 핵심 광물·청정에너지·디지털·문화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진보 성향:친애와 감사 — 칠레가 한국을 먼저 인정해 주고 FTA를 맺은 점을 감사를 표하며, 양국의 역사적 우정과 미래 협력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경제 협력 — FTA를 진화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핵심 광물·공급망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the300]광물자원 파트너십 공동委, 장관급 격상·회의 정례화…AI 핵심 소재 구리·리튬 수급 안정화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와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에 나섰다.
상품 교역 중심의 경제협력을 디지털 무역과 인공지능(AI), 청정기술 등 신산업 분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모네다궁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이날 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부·기관은 총 5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광물자원 파트너십 MOU △치안협력 MOU △극지연구 협력 MOU(개정) △해양안전 및 안보협력 MOU △투자협력 MOU 등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