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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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사회적기업진흥원 이해충돌 심사 4년 넘게 사실상 방치"
강원도민일보
원주 출신 최혁진(무소속·비례) 국회의원은 13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이해충돌 심사 제도가 4년 넘게 사실상 운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고용노동부와 진흥원의 관리·감독 부실을 비판했다.최 의원은 최근 진흥원 직원의 대학 출강과 외부 심사위원 활동이 적법한 이해충돌 심사를 거쳤는지 점검을 요구한 결과, 특정 직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기관의 내부통제 시스템 자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진흥원은 2022년 5월 ‘임직원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했지만, 직무 관련 외부활동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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