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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것 빼고 다 되게" R&D 자율성 높인다… AI 서비스 도입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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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정부 R&D 제도개선 성과 보고회 '안 되는 것 빼고 다 되는' 연구혁신비가 올 하반기 시범 적용에 들어간다.
직접비의 10% 내외를 최소한의 증빙자료만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IRIS(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에는 올해 말 AI 서비스를 도입한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개최한 '정부 R&D 제도개선 성과 보고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가 R&D를 수행하는 교수 등 연구책임자와 박사후연구원, 학생연구자 및 대학 산학협력단, 출연연 행정인력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IRIS를 포함해 주요 정부R&D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우선 한 번의 로그인으로 10개 주요 웹사이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연구24'를 상반기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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