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택시에 토한 아기…아기 걱정부터 한 택시기사

동아일보
조회 0
택시에 토한 아기…아기 걱정부터 한 택시기사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아픈 아기가 택시에 많은 양을 토하자 택시기사가 오히려 아기를 걱정하며 아기 부모의 답례도 거절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아기가 택시에서 ’분수토‘를 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6개월 된 아기가 분유를 먹은 뒤 발진이 나 병원을 다녀왔다고 했다.

집으로 오는 길 택시를 이용한 글쓴이는 아기가 택시에서 많은 양을 토해 당황했다.

그러자 택시기사는 오히려 당황한 글쓴이를 진정시켜 주고 신호대기 중에 비닐봉지와 물티슈, 휴지 등을 챙겨줬다.

글쓴이는 “아기를 안고 짐까지 들고 있는 상태에서 도저히 택시를 닦을 수 없어 집에 도착하면 바로 내려와 청소하겠다고 여러 번 말했지만, 기사님은 ‘아이가 그런 건데 괜찮아요’라고 했다”며 “제가 내리자마자 바로 출발했다”고 했다. ​글쓴이는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사님 연락처를 찾아 연락했다.

글쓴이는 “계좌번호 알려주시면 답례라도 하고 싶다고 했지만, 기사님이 끝까지 ‘아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이진국 감사원 감사위원 임명안 재가

세계일보

[오늘과 내일/황성호]피싱도, 사기도 ‘대포통장’ 막아야 잡힌다

동아일보

[동아광장/이은주]사람들은 왜 허위조작 정보를 퍼 나를까

동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고양이 눈]오늘의 동행

동아일보

밥은 먹고 다니는지[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 〈48〉

동아일보

‘전동킥보드’로 응급실에 노인 모셔온 학생…“저 나이엔 최선이었을 것”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