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방탄소년단 '아리랑'·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장기집권…세븐틴 V8 앨범차트 진입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장기 집권 중이다.

14일(현지시간) 빌보드 최신 차트(1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25위를 차지했다.

'아리랑'은 이로써 해당 차트 톱30에 통산 16주간 머물렀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스윔(SWIM)'은 '핫 100' 84위로 16주 연속 차트인했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글로벌 팝스타 제니가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곡 '드라큘라(Dracula)'는 '핫 100'에서 지난 주보다 3계단 상승한 5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 자체 최고 순위다.
음악성으로 호평 받는 그룹 '세븐틴'의 유닛 'V8'(디에잇·버논)의 첫 미니앨범 'V8'은 이번 주 '빌보드 200'에 128위로 데뷔했다.

이와 함께 하이브(HYBE) 걸그룹들인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는 이번 주 '핫100' 60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 4주 연속 들어왔다.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 141위를 차지했다. 54주 연속 차트인이다.

글로벌 신드롬이 여전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 OST는 이번 주 '빌보드 200'에서 29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6월20일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공개된 이후 54주째 해당 차트에 머물고 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이번 주 '빌보드 200'에서 15계단 역주행해 82위를 차지했다. 9주 연속 해당 차트에 들어왔다.

K-팝 대세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는 지난 주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엔 19위에 걸렸다. 2주 연속 톱20이다.

한편,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엘라 랭글리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은 이번 주에도 '핫100' 1위를 지키며, 통산 13주째 정상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SK하이닉스 10%대 폭등

노컷뉴스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노컷뉴스

배우 최강희 '스토킹 피해' 토로…"찾아오지 말라" 경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손발톱 흑색종, 절단 하지않고 보존 수술 가능"

뉴시스 속보

美 물가 둔화했지만 유가 급등이 변수…연준 '금리 인상' 카드 꺼내나

뉴시스 속보

채무자 몰래 채권 소멸시효 연장 못 한다…공시송달 특례 폐지 추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