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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미국 ·이란 종전 MOU 서명 소식에 상승 출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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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미국 ·이란 종전 MOU 서명 소식에 상승 출발

AI 통합 요약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이란이 14개 조항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이란의 고농축우라늄 희석·폐기, 호르무즈 해협 60일 통행료 면제, 원유 제재 해제 등을 포함한다. MOU 체결 직후 이란 유조선의 원유 수출이 재개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기업들이 이란 재건을 위한 3000억 달러 규모의 민간 기금 조성에 참여 약정한 상태이다.

진보 성향: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역사적 갈등을 해결하는 외교적 성과를 이룬 것으로 평가합니다.

보수 성향: 이란 제재 완화와 원유 수출 재개 같은 구체적 경제 영향에 초점을 맞추며,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가 이란 재건 기금에 참여하는 상황에서 국익을 고려한 신중한 외교 원칙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는 소식에 18일(현지 시각)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9.55포인트(0.70%) 상승한 5만1852.1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66.95포인트(0.90%) 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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