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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소비 몰렸다…백화점 매출 명품 비중 40% 돌파
조선일보

국내 백화점 매출에서 명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원화 약세,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 등이 맞물리면서 고가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가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된다.
25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백화점 매출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40.0%로 집계됐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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