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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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 노벨상 후 첫 공개 활동…“정치적 글쓰기와 개인적 글쓰기 나뉘지 않아”
세계일보

한강 작가가 노벨상 수상 이후 첫 공개 행사에서 “정치적 글쓰기와 내면적 글쓰기는 나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한강은 제80회 아비뇽 연극 축제의 부대 행사로 열린 ‘카페 데지데(Café des idées·생각의 카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작가와의 대화’ 형식으로 마련된 이 자리에서 그는 자신의 작품 철학에 관해 들려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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