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배기성 "5개월째 한쪽 귀 아예 안들려…마지막 무대일 수도"

머니투데이
배기성 "5개월째 한쪽 귀 아예 안들려…마지막 무대일 수도"

가수 배기성이 5개월째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배기성은 13일 공개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선공개 영상에서 "오른쪽 귀 난청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배기성은 "오른쪽 귀만 아예 들리지 않고 24시간 이명이 들린다.

사실 방청석 오른쪽에 계신 분들의 말을 전혀 못 듣고 있다"며 "노래를 한쪽 귀로만 부르는 상황"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제 최고의 성량이나 컨디션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점이 계속 마음이 무겁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오늘 이 무대는 어찌 보면 저에게는 마지막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제가 정말 사랑했던 우리 선배님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표 안내고 웃으면서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독하게 이뤄낸 타율 1위 "자꾸 '멘탈' 얘기... 저를 믿으면 어떤 성적 내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최원준 HOT인터뷰①]

머니투데이

두산, 무신사와 맞손→한여름 무더위 날릴 '베이스볼 바캉스 컬렉션' 한정 출시

머니투데이

'빛의 위원회' 첫 회의 개최…12·3 비상계엄 기록·기념사업 본격화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경찰 "잠실개표소 불법행위 289명 수사"…축구협회 수사도 속도

머니투데이

직업계고 117개 학과, AI·소프트웨어 중심 재구조화한다

머니투데이

가짜 진료·가짜 환자 잡는다…적발 시 최대 1년간 업무정지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