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양자·AI 반도체 거점 구축 본격화…국비 100억 확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통해 국내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분야에서 총 9천500억 달러 규모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 협력은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전방위적인 협력으로, 특히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 및 AI 칩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진보 성향:진보 성향 매체들은 이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혁신적인 기술 발전을 강조하며, 특히 AI와 반도체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부각한다.
중도 성향:중도 성향 매체들은 협력의 구체적인 내용과 규모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양국 간의 기술 협력이 미래 산업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중립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보수 성향:보수 성향 매체들은 협력 규모와 구체적인 투자 계획에 주목하며, 특히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의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과 기술 이전에 초점을 맞춘다.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양자·AI 반도체 검증 인프라 구축에 나서면서 정부 공모를 통해 국비 100억원을 따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의 '2026년도 3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성균관대를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소재융합기술연구조합이 힘을 합쳐 응모한 결과다. 2030년 12월까지 국비 100억원과 시비 15억원 등 총 115억원이 투입된다.
컨소시엄은 양자·AI 반도체 패키징 검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적층형 AI 반도체의 수율 예측·사전 예지 기술을 연구하며,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돕는 공유형 연구 공간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연구 공간은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준공 이후 파크 내부로 이전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반도체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산·학·연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첨단과학 연구도시로서 수원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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