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기자수첩] 기다리지 않는 필수의료
대전일보
필수의료는 환자가 사는 곳에서 제때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서 출발한다.
중증·응급환자에게 병상과 수술실은 나중으로 미룰 수 있는 시설이 아니다.
그러나 대전의 중증치료 인프라는 오는 9월 추가경정예산을 기다리고 있다.충남대학교병원은 2025-2027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환자실 11병상을 확충하고 하이브리드 수술실과 혈액암 세포치료실, 암치료 조제실 등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24억 원에 달한다.
일부 의료장비 도입과 관련 시설 설계도 이미 시작됐다.문제는 올해 시가 부담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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