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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위기가 버디로' 30야드 행운의 칩샷이 안긴 데뷔 첫승...20세 2개월 문동현, KPGA 선수권대회 최연소 우승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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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KPGA 선수권대회 최연소 우승으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문동현은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는 2개로 2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문동현은 김찬우(8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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