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초복 삼계탕,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체질별 음식 따로 있다"
머니투데이
초복을 맞아 삼계탕 등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체질에 따라 보양식의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한의학에서는 사람의 체질을 소양인·소음인·태음인·태양인으로 구분하며, 체질에 따라 여름철 건강관리와 보양식 선택도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한다.
소양인은 몸에 열이 많은 체질로, 과도한 더위와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돼지고기와 오리고기, 해삼, 전복 등 열을 식혀주는 음식이 도움이 된다.
반면 몸이 차고 소화 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삼계탕처럼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 기력 회복에 효과적이다.
찬 음식이나 냉방에 오래 노출될 경우 소화불량과 피로가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3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3%
3개 매체10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