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백악관서 '사상 최초' UFC 개최 문제없다! 법원, 중지 신청 기각 "美 건국 250주년 기념"
미 연방 법원이 오는 14일(한국시간) 백악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종합격투기 UFC 대회를 멈춰 세워달라는 시민단체의 긴급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로써 미국 역사상 최초의 '백악관 UFC 대회'가 예정대로 막을 올린다.
미국 ESPN이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은 미국의 한 시민 단체가 국무부와 국립공원관리청을 상대로 낸 'UFC 프리덤 250(UFC Freedom 250)' 개최 중지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시민단체 측이 대회 개최로 인한 직접적이고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입증하지 못해 소송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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