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41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SBS 뉴스 (정치)
매일경제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제
중도 성향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경찰, 민중민주당 간부들 구속영장 신청

머니투데이
조회 0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경찰, 민중민주당 간부들 구속영장 신청

AI 통합 요약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이 주식 기사를 통해 주가를 조작한 경제지 기자와 브로커들을 구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지칭하며, 언론인들이 정론직필로 돌아갈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경찰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민중민주당 간부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3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11일 한명희 민중민주당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민중민주당은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3000일 넘게 주한미군 철수 등을 주장해온 반미·친북 성향 정당이다.

검찰은 전날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두 사람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16일 중앙지법에서 각각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열린다.

경찰은 2024년 8월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 이적 동조 등 혐의로 민중민주당 당사를 압수수색하고 관련자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이들이 한미 연합훈련을 '북침 전쟁 연습'으로 규정하거나 주한미군 철수 요구 시위를 주도하는 등 북한의 주장을 옹호하는 활동을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0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반란 혐의’ 9시간 조사… 尹측 “이중기소” 반발

세계일보
보수 성향

李대통령 "與, 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이상만 고집하면 독선"

연합뉴스
중도 성향

특검, ‘반란우두머리’ 혐의 윤 전 대통령 9시간 조사

경향신문
진보 성향

이재명 대통령 '선행매매 기자 구속'에 "주가조작 그만"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이 대통령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그만…정론직필로 돌아가야"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내가 롤모델 되고 싶다" 제2의 누군가 거부한 광주일고 배종윤, LG 김영우와 재회 꿈꾼다 [인터뷰]

머니투데이

[속보] 1228회 로또 1등 11명 각 27억씩…‘24, 29, 30, 31, 35, 44’

매일경제

From 10% chance of success to $2 trillion market cap: SpaceX's historic IPO

CNBC Top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손흥민 6위·이강인 15위…AI가 선택한 '월드컵 미남' 1위는?

머니투데이

이용규 '음주운전 은퇴' 여파…장영석, 1군 타격 코치 합류

머니투데이

골 없어도 빛난 '캡틴' 손흥민…"뒷공간 공략해 수비간격 벌려" 극찬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