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세계일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호르무즈서 유조선 1척 피격돼…"경미한 손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유조선 1척이 미확인 발사체에 맞아 선체 일부가 파손됐다고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가 17일(현지 시간) 밝혔다.

튀르키예투데이 등에 따르면 UKMTO는 이날 오전 오만 카사브곶에서 동쪽으로 19해리(약 35.2㎞) 떨어진 해상에서 유조선 1척이 미확인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발표했다.

발사체는 유조선 좌현에 명중해 선체에 경미한 구조적 손상을 입혔다.

승조원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환경 피해도 보고되지 않았다. 유조선은 다음 기항지를 향해 계속 운항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6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4개 매체2개 매체

美 공습, 이란 민간시설로 확대…철도, 교량 등 공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美·이란 충돌, 걸프국 인프라로 불똥…확전 우려

연합뉴스
중도 성향

美·이란 무력 충돌 격화 속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척 또 피격

조선일보
보수 성향

미국-이란, 무력 충돌 엿새째… 유가發 인플레 우려도 재점화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란 보건부 "美와 무력 충돌 재개 이후 사망 38명·부상 400명 이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대선에 中개입' 트럼프 주장에…中 "터무니없는 말"

뉴시스 속보

'힐리어드 연타석포 6타점' KT, LG 6-1로 꺾고 5연승 행진

뉴시스 속보

불교가 맺어준 인연, 금지옥엽으로…'나는 절로' 1호 부모 나왔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