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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남동생 떠난 후 '조카 넷' 육아…"어린이집에 소문났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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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남동생 떠난 후 '조카 넷' 육아…"어린이집에 소문났다"

가수 자두(44)가 6년 전 세상을 떠난 남동생의 자녀 넷을 보살피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에는 자두가 출연한 '원더풀우먼'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자두는 "동생과 부모님 사는 집이 있고, 저랑 남편이 사는 집, 올케와 조카들이 사는 집이 모여있다"며 "오늘은 우리 집에 모이는 날이다.

부모님 댁에 있을 때가 있고, 아이들과 지낼 때도 있다"고 밝혔다.

자두는 조카들의 근황에 대해 "조카들은 많이 컸다.

첫째가 중학교 2학년, 둘째는 6학년이다.

막내는 학교 갈 때까지 1년 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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