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과연 누가 ‘광고비 무기화’를 지시했나
인천일보
인천유나이티드의 ‘언론 줄 세우기 시도'와 관련, 파문이 확산하는 가운데 애초 이를 지시한 몸통은 누구였는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 관련기사: 인천일보 13일자 13면 인천Utd ‘언론 줄 세우기’ 시도·'막말' 논란 겹쳐 시끌 의혹의 눈길은 당연히 경영 책임자를 향한다.
윗선의 지시 없이 해당 부서가 독단적으로 보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언론사 홈페이지를 검색해 (보도자료 등의)홍보 기사 건수를 전수조사하고, 이를 기준으로 ‘광고비 차등 지급 세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경영진의 명확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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