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1G 중 19SV' 철벽 마무리 손주영 만든 '특급관리', 염갈량 "피로도 느끼면 무조건 이틀 쉰다"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1경기 24⅔이닝 1승 무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09.
직전해 선발로 11승을 거둔 투수지만 돌연 마무리로 변신했고 단숨에 리그 최강 수준 클로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 시즌 초반 LG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며 뒷문이 공석이 됐다.
재활 중이던 손주영은 염 감독의 제안에 과감한 도전을 결단했고 단 한 번의 실패도 없이 순항 중이다.
처음 마무리를 하는 투수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안정감이다.
LG가 선두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세이브 기회를 자주 접할 수 있다고는 해도 이 부문 1위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9경기, 21세이브)보다 거의 절반 정도만 등판하면서도 2세이브 차이로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