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습 번트 안타→타율 0.319이정후만 빛났다! SF 마운드 초토화, 에이스 웹 3이닝 7실점 '충격'... 콜로라도에 3-15 완패 [SF 리뷰]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행운의 번트 안타로 내셔널리그(NL) 타격왕 경쟁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경기에서 5번 타자 및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19로 유지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우완 라이언 펠트너를 상대한 이정후는 2회초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시작했다.
4회초에는 기습적인 번트로 안타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펠트너의 하이 패스트볼 3개를 골라낸 뒤 한가운데 직구를 지켜봤다.
또 한번 비슷한 위치에 들어오는 직구에 방망이를 갖다댔고 타구는 투수 정면으로 향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