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도 국왕도 오는데…밀레이는 ‘승률 100% 재킷’ 붙잡고 월드컵 결승 불참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도 온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자국 대표팀의 월드컵 결승을 집에서 본다.
이유는 외교 일정도, 정치적 갈등도 아니다.
일곱 경기에서 한 번도 지지 않은 자신의 관전 의식을 깨고 싶지 않아서다.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뉴욕·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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