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5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프레시안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경남도민일보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머니투데이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밀양시의회 임시회 개회…"31일까지 20개 안건 심의"

뉴시스 속보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공식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31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2026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시정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밀양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2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 회기 중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손문규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대 의회는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초당적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집행기관과는 협력할 부분은 적극 협력하고,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번 임시회가 시정 주요업무를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생산적인 회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정희정 의원은 ‘체류형 스포츠도시 도약’을 제안하며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고, 강창오 의원은 ‘지역 특화거리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주제로 도심 재생 전략을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17%
3개 매체7개 매체2개 매체

"오롯이 시민의 마음으로"…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의 '시민 정치'

노컷뉴스
진보 성향

김제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개회…제10대 전반기 첫 의정활동 돌입

프레시안
진보 성향

경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10대 의회 첫 의정활동 시작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함안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국힘 조만제 선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화순군의회 제281회 임시회 개회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노컷뉴스

"고통 너무 커"…메시, 결승전 패배 하루 만에 심경 고백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에 대한 응징 선언…미군, 열흘 연속 공습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까지 삼킨 폭우…안동시, 복구 총력전

뉴시스 속보

전북 정체전선 영향 가끔 비…대부분 지역 폭염주의보

뉴시스 속보

반월·시화국가산단, AI 제조혁신으로 첨단 산업단지 도약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