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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달라'는 동양생명 소액주주…우리금융 소액주주 달래기 고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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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우리금융 주식으로 전환할 경우 배당이익 등 수혜 많아" 설득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의 완전 자회사 편입 막바지 단계에서 주식교환비율에 반발하는 소액주주 달래기에 나섰다.
우리금융은 소액주주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주식교환 시 향후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따른 배당 확대를 약속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동양생명 소액주주들은 '주식의 포괄적 교환에 관한 기업설명회'에서 우리금융이 웃돈을 주고 동양생명 소액주주들의 지분을 매입하는 주식매수청구권을 제안했다.
지난 연말 기준 동양생명의 소액주주는 1만2357명이며 이들이 보유한 주식수는 3063만3592주(19.6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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