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어쩌다 이 지경까지’ 제주 재정건전성 빨간불
제주의소리
제주도의 한해 살림살이 규모가 9조원에 육박했지만 재정자립도는 떨어지고 통합재정수지가 악화되는 등 각종 지표에서 이상신호가 감지되고 있다.21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제453회 임시회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제출한 ‘2026년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제주도는 이번 회기에서 본예산 8조132억원 대비 5.76% 늘어난 8조4747억원의 추경안을 제출했다.
이중 일반회계는 6조9666억원, 특별회계는 1조5080억원이다.4615억원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세외수입(434억)과 국고보조금 등(77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