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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한 중년 여성이 대낮에 청계천에 들어가 '행운의 동전'을 싹쓸이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19일 X(엑스·옛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 여성이 서울 청계천에 들어가 물속에 있는 '행운의 동전'을 주워 호주머니에 넣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청계천에 설치된 팔석담 '소망석'에 관광객들이 던진 '행운의 동전'을 주워간 것인데, 일행으로 보이는 남성도 청계천에 들어가 동전을 줍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소망석 안에 있는 동전까지 챙겨 가방에 넣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러면 절도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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