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구속 1년간 영치금 17억…대통령 연봉의 6.3배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1년간 서울구치소에서 17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수령했고, 김건희 여사도 1억7000만 원을 받았다. 이 사실은 정치적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일부에서는 국힘의 반납 위기와 허위 발언을 지적했다.
진보 성향:정치적 부정 — 윤 전 대통령이 허위 발언과 영치금 수령으로 국힘에 부정적 영향, 정치적 책임을 묻는다.
보수 성향:사실 보고 — 영치금 수령 사실만을 제시하며 정치적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약 17억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직 대통령 연봉(2억7177만 원)의 6배보다 많다.
김건희 여사도 같은 기간 1억7000만 원 가량의 영치금을 수령하며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를 기록했다.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각자 구치소에서 영치금 1위에 오르는 기록을 남겼다.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0일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서울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의 수령액은 17억1470만137원이다.
이는 윤 전 대통령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의 총수령액은 올해 대통령 연봉(2억7177만 원)의 6.3배에 달한다.
윤 전 대통령은 이 기간 3만9829회에 걸쳐 영치금을 받았고, 총 511회에 걸쳐 17억552만3330원(99.46%)을 인출했다.앞서 윤 전 대통령은 올해 3월 9일까지 12억4029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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