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尹, 영치금 17억 챙겼다…511회 걸쳐 99% 인출
시사저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 간 서울구치소에서 17억원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 전 대통령은 이 영치금을 511회에 걸쳐 사실상 전액을 인출했다.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7월1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서울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의 수령액은 17억1470만137원이다.
이 수감자는 작년 7월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재구속된 윤 전 대통령으로 파악됐다.
해당 영치금은 총 3만9829차례에 걸쳐 입금됐다.
윤 전 대통령은 이를 511회에 걸쳐 17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건2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2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