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술떡용짜리

오마이뉴스
조회 0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술떡용짜리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장관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박 전 장관은 내란특검으로부터 20년을 구형받으며 "대통령 설득을 실패한 데 대해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구형량보다 5년이 많은 25년을 선고받은 것이다.

이진관 재판장은 "박성재는 피고인 신문 과정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으나, 박성재가 보여준 태도에 비춰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고, 약 30년간 검사로 재직한 것도 범행에 비추어 유리한 정상으로 삼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정부 시절 권세를 누렸던 사람들이 이제는 내란범들이 되어 수괴와 함께 쇠창살에 갇혀 있다. 권력만을 바라보며 국민을 무시한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전 2호선 트램, 2년 늦은 2030년 말 개통

세계일보

실무에 꼭 맞는 비서로… SKT ‘말뿐인 AI’ 넘어 ‘쓰는 AI’ 박차

세계일보

고속도로 ‘빈 땅’에 화물차 차고지 조성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적십자사 회장 되자 '비상계엄 = 불법'이라는 인요한

오마이뉴스

호남, 이번에도 정청래 손 들어줄까

오마이뉴스

입시 준비 대신 바느질 하는 고3, 걱정은 사양합니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