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금배는…선수 감별 ‘시금석’·실전 경험 ‘배움터’·신생팀엔 ‘출발선’
경향신문
1·2학년에도 충분한 출전 여건큰 대회서 활약해볼 좋은 기회저학년 위주 창단팀에도 문 열려지난 15일 충북 제천시 봉양건강축구캠프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 금배 U-17 유스컵 대회 제천봉양FCU18과 제천제일고의 경기에서 봉양FCU18 민주원이 드리블하고 있다.
제천 | 한수빈 기자고교축구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 8월이 입시철이다.
대학들이 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