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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0년 전통 '숨은 맛집' 찾는다…'오래가게' 시민 추천 접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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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래된, 그리고 더 오래가길 바라는' 서울의 숨은 가게를 찾는다.
시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진짜 서울의 맛과 정취를 선물할 올해의 '오래가게' 주인공을 시민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오래 가게 추천 대상은 서울 동북권 4개 자치구(광진구·동대문구·성동구·중랑구)에서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음식점이다.
추천 기간은 이날부터 6월 28일까지 약 3주간이다.
추천 기준은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싶은 가게 △수십 년 한 길을 지켜온 맛과 내공이 있는 가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게 되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곳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내 손안에 서울'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또는 오래가게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온라인 접수페이지를 통해 자유롭게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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