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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이름 팔아 떴다고?" 18세 신성 '미모 여친', 쏟아지는 악플에 폭발 "내 본업 무시하지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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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의 연인 이네스 가르시아가 자신의 인지도가 야말 덕분이라는 일각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한국시간) "가르시아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향한 비판에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가르시아는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승 축하 만찬에 야말과 동행하며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전부터 열애설이 돌았던 둘은 이 행사를 기점으로 관계를 공식화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가르시아를 향해 '야말의 유명세를 이용해 인기를 얻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하지만 가르시아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야말과 만나기 전부터 소셜미디어(SNS)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며 "이것이 내 본업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인플루언서 경력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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