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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끊겼던' LG 걸그룹 시구, 다시 시작된다! 9일 잠실 SSG전 미야오 안나 출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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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끊겼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걸그룹 시구가 재개된다.
LG 구단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주중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9일에는 5세대 걸그룹 미야오(MEOVV)의 멤버 안나가 시구자로 나선다.
LG 홈 경기 시구에 걸그룹이 나서는 건 약 한 달만이다.
가장 최근 걸그룹 멤버의 LG 시구는 지난달 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IVE의 이서였다.
그전 걸그룹 시구는 5월 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 아이들 소연이었다.
이후 가정의 달 행사와 원정 일정이 겹치면서 한동안 걸그룹 시구가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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