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가비가 뭐라고 파레데스를 자극했나' 폭력사태로 엉망이 된 스페인-아르헨티나 결승전 종료 후 그라운드..'마치 격투기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가비가 뭐라고 말했기에 파레데스가 이렇게 흥분해서 몸싸움을 벌였을까' 스페인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우승 이후 처음이자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후, FC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가비와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 사이에 격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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