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당정, 미래대응기금 신설 공식화
머니투데이
ONP 요약
대구광역시가 추경호 시장 취임과 함께 민선9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사·중복 조직 통폐합으로 비효율을 개선하는 한편, AI 대전환·인구감소·수도권 격차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투자유치·경제 활성화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진보 성향: 조직의 유사·중복을 통폐합하여 행정 비효율을 개선하고 효율적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수 성향: AI·반도체 같은 첨단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강화를 통해 경제 발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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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이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재원으로 추가 세수를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키로 했다.
또 3대 메가프로젝트 입법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내 관련 TF(태스크포스)를 위원회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5일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쓰면 안된다"며 "이재명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미래대응기금 신설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당정청의 협력을 당부한다.
핵심적인 개혁·민생법안이 적시에 통과되도록 당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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