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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 돌아와" 홍명보, 미국 갔는데…현지 식당도 '출입금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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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비난 여론이 미국 내 한인사회까지 확산하고 있다.
홍 전 감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하자 현지 한식당에도 '홍명보 출입금지' 간판이 걸렸다.
미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달 27일 SNS에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홍명보는 출입이 금지됐다(Korean head coach Hong Myung Bo is banned from entry)"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A씨는 매장 출입문에 "홍명보는 출입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을 써 붙였다.
이 영상은 5일 기준 조회수 15만6000회, 좋아요 2150개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응원한다", "많은 가게가 동참해줬으면", "한국에도 출입 금지"라는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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