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4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18%
시사저널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18%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세계일보
경남도민일보
제주의소리
경향신문
프레시안
ZDNet Korea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롯데건설, 수명 50년 '건물일체형 태양광' 첫 현장 적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롯데건설이 사용기한을 50년으로 늘린 장수명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BIPV)' 모듈을 개발해 건설현장에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태양광 모듈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건물 수명주기를 고려한 장수명 BIPV 모듈 개발' 국책과제의 일환이다.

롯데건설은 엡스코어와 공동 개발한 태양광 모듈 기술을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현장에 적용했다.

BIPV는 건물 외벽에 설치돼 전력 생산과 건축 외장재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별도의 설치 면적이 필요 없어 시공 면적이 부족한 도심 건물에서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롯데건설은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원래 약 20년이었던 BIPV 모듈 수명을 50년으로 연장했다. 또한 BIPV 설치 시 별도의 지지 프레임 없이 고정 브래킷만으로 시공 가능한 특화 시공법을 롯데에코월과 공동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 공법을 통해 현장 가공 공정을 줄여 시공 안전성을 높이고, 기존 공법 대비 공사 기간을 30% 이상 단축했다. BIPV 패널에 문제가 발생하면 특정 모듈만 분리해 교체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흐름 속에서 입주민들이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18%
2개 매체7개 매체2개 매체

정부, 유엔 지속가능발전포럼 참석…"AI 등 개도국 발전 지속 지원"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대우건설,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준공

조선일보
보수 성향

'모듈 수명 50년'…롯데건설,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적용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롯데건설, 50년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현장 적용

연합뉴스
중도 성향

호남 LNG 발전소 신설 전망에… ‘메가프로젝트’發 탄소배출 논란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노컷뉴스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노컷뉴스

과학기술 심장부에 통합사관학교 창설…민간교수는 2배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점식·이준석, 21일 오찬 회동…대여투쟁 공조 논의할 듯

뉴시스 속보

스마일게이트, 횡스크롤 액션 게임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스토브 출시

뉴시스 속보

국힘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찬반 똑바로 밝혀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