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군청이 먼저 변해야 군민의 삶이 달라진다"
오마이뉴스

취임 후 첫 읍·면 순방에 나선 박정주 홍성군수가 공직사회 혁신을 민선 9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13일, 갈산면을 방문한 박 군수는 "행정은 공무원 중심이 아니라 군민 중심이어야 한다"며 민원 처리 방식과 공직문화를 전면 개선하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지역경제 회복과 농업 혁신, 원도심 활성화 등을 담은 '홍성의 미래를 향한 7대 군정 방향'을 제시하며 군민과의 현장 소통을 시작했다.
"공무원 입장이 아닌 군민 눈높이에서"
"의전 줄이고 군민 서비스 늘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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