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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39년 만에 열린 인천 서해5도 야간 뱃길…“이동권 개선”
인천일보
“서북 도서 여객선 야간 운항이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과 편리한 이동,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합니다.”20일 서해5도 여객선 야간 운항 제한이 39년 만에 완화된 가운데 인천시가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이날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남영희 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과 장정민 옹진군수, 김용태 인천해양수산청장, 임찬재 해군2함대 전대장, 김동래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 연평·백령·대청 서해5도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그동안 백령도와 대청도, 소청도, 대연평도, 소연평도 등 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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