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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도서 '별빛 뱃길' 39년 만에 열렸다 …주민 이동권·관광 활성화 기대
프레시안
39년 동안 닫혀 있던 서북도서의 밤바닷길이 다시 열렸다. 안개와 기상 악화로 발이 묶이는 일이 잦았던 섬 주민들에게 새로운 이동의 길이 마련되면서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서북도서 여객선 야간 운항제한 완화 축하 기념식’을 열고, 서북도서 여객선 야간운항 시대의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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