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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메뉴에 볼륨 더했다"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종 선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리아가 47년 장수 메뉴 '리아 새우'를 두툼하게 재해석한 신제품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6일 롯데리아는 대표 새우버거의 패티 두께와 풍미를 강화한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를 선보인다.
'리아 두툼새우'는 통새우살과 다진 새우살을 담은 두툼한 패티에 홀스래디쉬 소스를 더했다. 소스의 톡 쏘는 맛과 산미로 새우 풍미를 살리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는 매콤한 토마토소스에 딱새우 엑기스를 넣어 갑각류의 풍미와 감칠맛을 높인 제품이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모델로 가수 '악뮤'를 발탁했다. 개성 있는 음악과 진솔한 모습으로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받는 악뮤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광고는 16일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를 통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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