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첫 발 뗀 포천시의회…“경마공원 유치, 주민이 먼저”
인천일보
포천시의회가 개원 이후 첫 정책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한 현미경 검증에 나섰다.
의회는 집행부가 추진 중인 대형 프로젝트의 재원 조달 문제와 주민 수용성 부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주문했다.1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의회는 전날 원탁회의실에서 시의원 전원과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회 개원 이후 첫 번째로 열린 공식 정책 협의 자리로, 미래성장산업·관광·지방세입·재생에너지·축산방역·교육 등 6개 분야 16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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