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고가" 분위기 좋더니...39만→11만원 '뚝', 펩트론에 무슨 일이
머니투데이
생명공학 첨단기술 소재 제조 및 의약품 연구 개발업체 펩트론이 9일 애프터마켓부터 다음날 정규장까지 하한가를 기록했다.
최근 열린 바이오포럼에서 개발 상황에 대한 펩트론 측의 입장이 시장에서 다르게 해석되면서 악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펩트론이 오는 10월 7일 미국 제약기업 일라이 릴리(이하 릴리)와의 공동연구 기간 만료 후 본계약을 앞둔 가운데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펩트론은 전일 대비 4만7700원(29.94%) 가격제한선까지 하락한 11만1600원에 장을 마쳤다.
펩트론은 9일 장 마감 후 NXT 애프터마켓에서도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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