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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포커스] 90달러 턱밑까지 오른 두바이유… ‘3%대 물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조선일보
![[경제 포커스] 90달러 턱밑까지 오른 두바이유… ‘3%대 물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https://www.chosun.com/resizer/v2/MEYWGMJYGU3DCNZZGZSTIMRUMI.jpg?auth=b498652f2bc7ebcd9cacc714879e6ebd3a898a2cd08602d4e00e6be4c3938b23&smart=true&width=3646&height=2354)
ONP 요약
6월에 물건값 올림이 지난달과 비슷해서 계속 올라오던 추세가 멈춘 것은 다행이다. 하지만 1년 전보다는 여전히 8.6%나 비싸고, 세계 석유값이 다시 올라갈 수 있어서 앞으로도 주의가 필요하다.
진보 성향:개선 신호 — 인플레이션 상승 추세 멈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국제유가 하락의 호재를 부각했다.
보수 성향:고착된 인플레 — 여전히 3년 10개월 만의 높은 8.6% 수준과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비 부담을 강조했다.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지난 22일 배럴당 89.41달러로 올라갔다.
미국·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처음으로 서로를 공격한 6월 25일(64.39달러)과 비교해 38.8% 상승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원유 수입의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어 두바이유 가격에 직접 영향을 받는다.
앞으로 고유가가 지속되면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한국은행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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