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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휘 14점' 차상현호 여자배구, 우즈베키스탄에 3-0 셧아웃 완승... AVC컵 2연승 '선두 질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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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조별리그에서 2경기 연속 셧아웃 완승을 거뒀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시간) 필리핀 캔던 시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0(25-11, 25-14, 25-15)으로 완파했다.
지난달 기준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은 한국이 39위, 우즈베키스탄은 92위다.
한국은 주장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팀 최다인 14점을 책임졌고, 나현수(현대건설)도 12점으로 힘을 보탰다.
김세빈(한국도로공사)은 블로킹 2개, 정윤주(흥국생명)도 서브에이스 2개 포함 각각 6점씩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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